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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라는게 쉽지가 않네요

수험생 |2007.07.09 16:53
조회 350 |추천 0

제작년에 고등학교를 졸업을 했습니다.

 

대학에 떨어져서 재수를 했고요..

 

재수해서도 대학을 다 떨어졌네요.  공부를 워낙 못한지라;; (전교 뒤에서 20등 정도;; 150명중)

 

수능300정도 나왓는대 작년에는 아시다시피 이상했던지라 저도 피본사람들중에 한명이였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전문대를 들어가게 됬습니다.

 

하지만 1학기를 마치고 나서 학교가 다니기 무지 싫더군요..

 

애들은 대부분 실업계를 나왔습니다.(전 인문계 이과)

 

공부를 할 생각들이 전혀 없더군요...

 

심지어 시험기간에도 놀러 다니는 애들도 있습니다..

 

사람은 적응하는 동문들이라 그 환경에 저도 적응이 되었는지..

 

반수를 시작하기로 결심을 했는대 공부하기가 쉽지않네요

 

게다가 처음으로 대학생활을 했던지라 1학기 때 너무 놀았던지라...

 

그 습관을 고치기가 힘드네요..

 

평점은4.2 를 받아 놨는대 뭐..전문대는 학점따기 쉬우니까...

 

아 습관이라는게 정말 무섭더군요..

 

팬을 잡기가 힘듭니다.

 

팬을 잡기위한 마음의 자세 부터가 ... ㄷㄷ 이네요

 

막상2학기생활을 하려고하니 또 대학가기는 싫으네요..

 

이거뭐..어불성설이네요...

 

서두없이 그냥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

 

님들중에 공무원,반수,재수,삼수,사수,사법고시 등등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마음의 자세가 준비가 되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거겟죠?

 

어떻게 하면 마음을 다시 잡을 수 있을까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독서실서 혼자공부하는 반수생 이였습니다.

 

(글의 서두가 없네요 . 그냥 마음가는대로 글을 적어봤습니다. 제가 너무 한심해서 하소연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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