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혼자 시댁식구들과 휴가 보내시고
님은 아기 핑계대고 친정으로 오십시오.
그래서 마음의 빚을 갚으세요. 부모님께....
그리고 앞으로 친정갈때 남편 데리고 가지 마십시오.
부모님이 화가 나도 말을 못하시는건데 뭐하러 도움도 안되는 인간 끌고가서
부모님을 고문(?)까지 하십니까. 데리고 가지 마세요.
그리고 맞벌이 하시니.. 님도 친정에 대고 팍팍 쓰세요.
대출금이야 조금있다 갚아도 되지만 친정부모님 언제 갑자기 돌아가실지도 모르는건데.
대출금 핑계대고 아기 키우는 값 안쳐드린다면
남편 욕할 것도 없이 님도 이기적인 거에요..님이 살아보겠다고 친정부모 이용해먹는거니까.
아기 키우는 값으로 때꼭때꼭 80만원씩 드리세요.
남편이 뭐라고 ㅈㄹ을 하던 할 말은 충분히 있으시잖아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둘째 가지시면 정말 님은 나쁜 딸되는 겁니다.
말은 이렇게 해도 님이 참 안쓰럽네요..ㅎ
베플행인|2007.07.09 17:44
님이 너무하십니다.....친정 어무니가....님네 애기 키워주시는데.....
당연하게 용돈 챙겨드리세요............
그리고 님 남편이..그렇게 행동 4가지없게하면.....님도 가만있지 마세요.....
뭐라고 좀 하세요......왜 가만히 있나요?
돈은 똑같이 벌면서..........
님한테 더 화가 납니다.....왜 가만히 냅뒀는지..........
님 생활비를 줄이시더라도......애기 봐주는값...드리세요.........
님 남푠에게도 명분도 세우시고...
베플lapluie|2007.07.10 03:07
조낸 짜증나네 정말..전 글쓴님이 더 짜증나는데요.
저같았음 마트에서 빨리빨리 이지롤했을때 싸대기나 하다못해 뒤통수라도 때렸을거같네요.
애 남한테 맡기고 마누라 맞벌이 시키는 주제에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