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내인생최악의날 쓴사람입니다
제글읽으신 300여명의분들..
저어쩌죠..?
일단본론들어갈께요
전냅다뛴우 그 동물과 문자를 끈끼로 마음먹엇죠.
자기도 여자인가 자존심은잇엇는지 문자제가안하니까 안하더군요
오늘 시험이라 일찍끝나서 친구들과 도서관으로 갔는데
그 거구가 서잇더군요
"야야 나 큰일낫어 나좀도와줘 우리 돌아가자"
전 당황햇죠
친구들"야왜그래 ㅋㅋ 야 저여자좀봐봐 저게 사람이냐 ㅋㅋ"
그여자가 이쪽으로 다가왓죠..
쿵
쿵
"야뭐야 쨰 왜 일로오고그래?",...
"야XXX너 문자도안하고 너무하는거 아니야? 문자 좋다고할땐 언제고 이제와서그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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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친구들과
미친듯이 튀었습니다..
뒤도돌아보지않고 5분간 뛰엇던거 갔습니다..
어디 돌아다니기가 힘듭니다.... 도와주실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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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전 그 거구 소개해준 친구랑
싸웟습니다. 이자식이 저엿먹일려구 그런거더군요
캐색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