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열심히 직장생활을 했다고 자부를 했구요. 이번이 둘째입니다. 첫아이는 입사전에 출산을
한것이라, 별 문제가 없었는데. 이번에 둘째는 재직중이라 회사와 출산휴가 문제땜시 그냥 그만두는 것으로 합의를 봤어요.. 자의반 타의반,
8/10날이 예정일인데.. 솔직히 남편만 벌어서는 생활이 유지는 되지만, 저축 뭐 이런거는 솔직히
힘들구요.. 계속 다닐까 생각도 해봤지만, 직속과장이 명확히 답을 주지 않네요..
내년에 봄정도해서 다시 다녀볼까 생각중인데. 세무사사무실 어떤가요. 제가 한일이 재무/회계계통이라
경력이 한 7년정도 되면 괜찮지 않을까요?
세무사사무실 늦게 끝나고 뭐 그런가요.. 남들 얘기로는 박봉에 엄청 늦게 끝나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