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싸이렌이 울리고 폭탄이 집앞으로 떨어졌다.
한여름인데 땀흘리고 있는데 눈이 오기 시작한다.
텔레비젼에서 방송이 나온다.
전쟁이 나고 날이 추워졌으니 전 예비군 깔깔이 들고 재입대 하라고.
그때 누군가 흔들며 깨운다.
"기상시간입니다. 일어나셔야됩니다."
욕하면서 눈을 떴다.
엄마가 한심하다는 듯이 날 내려다 보고 있었다.
꿈이었다.
갑자기 싸이렌이 울리고 폭탄이 집앞으로 떨어졌다.
한여름인데 땀흘리고 있는데 눈이 오기 시작한다.
텔레비젼에서 방송이 나온다.
전쟁이 나고 날이 추워졌으니 전 예비군 깔깔이 들고 재입대 하라고.
그때 누군가 흔들며 깨운다.
"기상시간입니다. 일어나셔야됩니다."
욕하면서 눈을 떴다.
엄마가 한심하다는 듯이 날 내려다 보고 있었다.
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