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사는 18살 여고생입니다
휴.
이런데 진짜 글 안쓰는데
이번일은 너무 어이가 없기에 -0-
제동생이 지금 14살이거든요
부산시 사상구 주○동 ○○중학교에 다닙니다
아 . 학교 이름 진짜 밝히고 싶습니다 .-_-a
애가 너무 순딩이 같애서 주변에서 괴롭힘도 좀 당하구요
뭐 이런거야 학교 마다 있는 일이기에
그냥 넘어 갈수 있다치죠
근데
너무 많은 도난사건.
그것 하나 제대로 잡지못하는 선생님들
처음부터 이해가 안됐습니다,.
제동생도 몇번이나 도난을 당해서
모든 물품을 사물함에 넣어 놓는담니다 -0-
그런데!!!!!!!!!!!!!!!!!!!!!!!!!!!!!!!!!!!
이학교 잉글리쉬 선생님이 치마를 입고 왔나 봅니다
어떤 반아이가 그걸 핸드폰으로 찍어서 아이들과 같이 봤나 봅니다.
근데 제동생과 다른반이여서 제동생은 그런일이 있는지
처음엔 몰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슨 설문지 같은걸 나눠주면서
야동을 한번쯤이라도 본사람 적으라고 했다더군요.
다른아이들 다 알아채고
거의 안적었는데
제동생 역시 미련곰탱이 같은 녀석이 ㅠㅠㅠㅠㅠㅠㅠ
사실데로 본적이 있다고 적은 겁니다.!!!!!!
근데
솔직히 남학교에서 야동안본 아이 몇명있겠습니까?
그거 하나 적었다고
학부모를 모셔오라고 오라고 했다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동봐서
학부모 모셔오라면 전교생이 다 학부모 모셔와야 되나요?
아 . ㅡㅡ 놔
진짜 어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