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18살 동갑인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오늘이 414일 되는날이구요
제가 남자친구 가족이랑 엉첨친하고 집도 일주일에 한번식은 꼭 갔어요
시골이라 첨엔 일시키고 그러는게 재밋고 좋앗어요
근데 점점갈수록 너무 심합니다
내가 거기 며느리도 아니고 너무할정도입니다
남자친구랑 교제하면서 많이싸우면서도 지금까지 참고 왓답니다
남자친구는 절 무시하고 또무시합니다
몇일전부터 권태기가 나기시작하더군요
이젠 그얘가 학교에서 여자랑 놀던 여자랑 문자를하던
아예신경이 안쓰이고요 지금은 싸워서 쌩까는 중이고요
힘들겟지만 헤어지는게 낫죠?
걘 자기가 이기주의지 모르고 저한테 이기주의라고 지랄해요
정이란 참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