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태껏 남자친구 사귀어봤지만 사귀어봤다고 말할수 없는게 2개월 이상 가본적이 없어요.
20살땐 연애. 글쎄 만나면 그런 얘기구 암튼 관심사였던거 같은데
2년사이 사람이 참 무감각해지네요.ㅋ
상처주기도 싫고 받기도 싫고 암튼 귀찮구요.
무엇보다도 저 하나로도 벅차거든요.
해야할 일도 많고 제 문제로도 복잡하기 때문에 이젠 아예 남자한테 관심도 안가요~
오늘 타로점 봤는데 친구가 보재서 연애점 학업 운 다 봤거든요?
올해안에 연애운은 안들어오고 무엇보다 제가 관심이 없대요. 10월쯤 들어오려는거 막는데요 제가.ㅋㅋ
주변에 그냥 친구로 지내는 이성은 많지만 선을 긋는다네요.
무엇보다도 솔직히 전 남친 사귀는게 이젠 두려워요.ㅋ 한번 크게 쏘인경험이 잇는지라~
처음엔 그게 되게 심각했는데, 지나고보니 별일 아니구, 다 경험인거 같구요.
그 이후로는 남자를 잘 못믿겠어요. 100% 다 믿지 못하구 어느정도의 선이 있습니다.
이게 과연 현명한 건가요?
그러면서 참... 사람만날때두 이젠 예전처럼 다 정 못 쏟아붓겟구 암튼 뭐 그러네요.
연애 두려움증? 귀차니즘? 뭐 요런건가..
암튼 연애 그거 꼭 해야하나요?
타로점이 전 연애 없이두 충분히 잘 살수 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제가 남자보는 눈이 없어서 제 생각엔 전 중매결혼 해야할거 같아요.ㅎ
그러려면 우선은.... 내 능력을 키우는게 우선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