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입니다 ㅜㅜ
이시간에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리플을남겨주시면..
정말감사합니다 ㅜㅜ
제가 중2때부터 버디로 알고지내던
한 여동생이 있습니다.
저하고는 멀리떨어져살았죠..
하지만 동생이 얼마전에 저희동네쪽에 놀러와서
떨리는 첫만남을 가졌죠..
빨리가야한다며..저녁사달라고해서
부대찌개사주고..터미널에 대려다주고 끝났습니다.
얼마지나지않아..
저한테 오빠만나러간다고 연락이왔어요..
그래서 동서울에서 만나가지구
종로에가서 포장마차가고..그뒤..한진모텔에갔죠..
이상한행동은 못했습니다..
하고싶었으나..잠자고있는 동생을보면 웃음만 나오더군요..
생각을해도해도 저는 그동생을 좋아하는것같아요..
그래서..고백을 했지만..
오빠마음을알겠는데..
모르는척할뿐이래요..
그리고 연락을 한참안하다가..
2틀전에 다시했는데..
남친이생겼다고 하더군요..
전 순간..그냥..
아..남친생겼구낭 ㅎㅎ
이렇게 말해줬죠..
어린나이지만..사랑에 눈을 떳나봐요...
그동생이 남자랑있거나 딴곳을 가고하면
딴남자를 만날까봐 가슴이아프고..
연락도안하고이쓰면 괜히..막..떨리고..그래요..
왜..그런느낌있잖아요..
사랑하는사람이 말하번잘못해도..
가슴찢어지는 아픔..
저는 지금 그단계에요..
동생이랑 쌩까면좋을까요??
아님..사귀려면 어떻게사궈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