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예 뒤집기에 재미붙였나 봐요 ㅋ^^:
오늘이 122일째구요.... 그 저께 일욜날 자기스스로 한 번 낑낑 대며 뒤집더니~
그 담날 오전에 두 번정도 뒤집었구요. 밤부터 아예 ~ ㅋㅋㅋ
밤중수유 진작에 끊었던터라 ( 백일훨씬 전부터 새벽에 스스로 거의 안일어나던데요~ 고맙게스리~^^)
한 이틀 밤새고 나니 정신이 헤롱헤롱![]()
밤에 자다가도 뒤집구요~ 살짝 소리 나서 뒤돌아보면 어느새 뒤집어져 있구요~ 헉
어제는 수도 없이 뒤집었어요~
한 번은 자는 걸 보고 젖병정리 하는 사이에 다시 한 번 자는 걸 확인했더만
웬 걸~ 어느새 뒤집어져 자고 있데요!!!! ㅋㅋㅋ 귀여워랑![]()
그래도 오랫동안 방치하면 위험하니~
애기들 언제까지 이렇게 해요?? 잘 때는 어케 해줘야 하나요???
아~ 그리고 배밀이가 뭐예요???
원래 뒤집을 땐 상체를 꼿꼿히 들고 있는 편인데
어제중 한 번은 거의 길듯하며서 팔다리를 휘젓던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