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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가서 불꺼놓고 할만한 무서운 이야기들^^*

냐옹 |2007.07.12 12:39
조회 1,124 |추천 0

첫번째..

 

  어느 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택시운전을 하시고 어머니는 가정주부

아들은 평범한 공장을 다니고 동생은 대학생이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평소와 마찬가지로 아버지는 택시운전을 늦게까지 하시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날따라 아들이 집에 안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전화내용은 아들이 일하는 공장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사고가 나서 아들이 제품을 만드는 기계에 손이 짤려서 사망하였다는 전화였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동생은 놀라서 울면서 병원으로 급히 나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때 마침 현관문을 발로 차면서 "저 왔어요 문열어 주세요"

하며 아들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머니는 급히 나가서 문을 열려고 하는데 아버지가 붙잡으시며

열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왜 그러냐고 어머니는 고함을 치시는데 아버지가 한말은

"우리 아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들었지 않소"

 

 

 

2번째는 많이들 아실테지만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대학생들이 mt를 가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어느 산을 가게 되었는데 밤중에 담력훈련을 하게되었습니다..

 

한 남학생이 산을 올르는데 도중에 그만 혼자 길을 잊어먹게되었어요

황급히 아이들을 불러보았지만 주위에는 메아리만 들릴뿐 .. 사람 인기척도 안들렸어요

하는수 없이 길이 나있는 곳을 따라 내려가다보니 한곳에서 불빛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그곳으로 향하니 그곳에는 초가집 한척이 있었습니다.

 

"누구안계세요??"

그러자 안쪽에서 한 노인분이 누구요?하시면서 나오고 계셨습니다.

학생은 "저 길을 잊어서 그러는데 날이 밝을때 까지 있을수 없나요?"

노인은 친절하게 빈방 한곳을 가리키며 저기서 머물다 가라고 하였습니다.

허나 노인은 절대 옆방은 들여다 보지 말라고 당부하며 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학생은 별 생각없이 방안에 들어가 누웠습니다.

허나 사람은 하지말라고 하면 해보고 싶어하는 심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결국 학생은 문틈사이 창호지 문에 구멍을 내구 살짝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방에서는 한 여자가 흰 소복을 걸치고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무당춤 같이 보였습니다.

 

그는 헛것을 보았나 하고 눈을 비비며 다시한번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방안엔 아무도 없고 빨간색으로 도배가 되있었습니다.

 

계속 들여다 보았지만 빨간방만 보일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그는 다시 잠을 조금 청한후 날이 밝자 할머니분에게 궁금하여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할머니는 그 방엔 자신의 딸이 살았었는데 얼마전 어떤 이유에서인지 목을 메고 죽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얼마나 울다가 죽었던지 눈이 온통 빨게져서 죽어있는 시체를 발견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결국 그 여자 혼령과 눈을 마주대고 쳐다보고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ㄷㄷ

 

허접하게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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