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주일 전에 휴대폰 sph-w2700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근데 이틀 전 주머니에 넣어뒀던 휴대폰 액정이 나가버렸죠
그래서 테크노 서비스 센터를 먼저 찾아갔습니다.
그랬더니 액정 파손에 관한 건 사용자 과실이라고
워런티 적용을 할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액정 재고 또한 없어서 기다려야 된다고요.
제가 던진적도 떨어뜨린적도 깔고 앉은 적도 없는데
과실이라 단정지으시고는 비용 부담을 말씀하셨으면
바로 교환 수리가 안되는 삼성전자에 과실은 없나요???
그래서 제가 오늘 강동센터에 갔더니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
일주일 기다려서 부품이 오면 그때 와서 계산하고 바꾸라고
재고 확보도 안되있는 상태에서 제품을 팔았으면
당신들이 책임을 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서비스 센터를 찾아도
기다리렸다가 계산하라는 말 뿐이네요.
이게 서비스입니까?
병원갔는데 약이 없네요,,.아프시더라고 기다리셨다가
진료비 계산하세요랑 뭐가 틀리죠??
제가 계속해서 애니콜을 쓰고 있었지만
이렇게 황당한 경우는 처음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