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bs 스페셜에서요..
외국인들 나와서 막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정말 정말 부끄럽더라고요!!
그 코트라에서 일하시는 여자분, 정말 능력도 좋고
성격도 좋으신데ㅜㅜ ~그 여자분이 말씀하시기를
자기가 한국말을 조금씩 배워갈수록
친구들이 없어진다는... 자기한테 관심이 잇는게 아니라 영어에 더 관심이 많다는....
그리구 한국남자랑 결혼할생각없냐니까,
그냥 담담하게 그럴가능성없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남자들은
백인이랑 결혼하면 성공한거구, 흑인이랑 결혼하면 실패한듯이 그런다고..
만약 결혼하면 그 남자도 기분나쁘고, 자기도 기분나쁘고...
또 무슨 스페인 출신 "백인" < 요사람은 뭐
핸드폰까지 빌려보겟다고 -_-... 아증말.. 짜증나요..
백인우호주의................. -_- ..............
솔직히 ㅈㅓ도 이프로 보고 반성 많이 햇습니다 .ㅜㅜ
근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정말 저희가 단일민족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도 참.. -_- ... ;;
쨋든 부끄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