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o형남자 처음 만났습니다.
근데 처음엔 엄청 착한척하더라구요~?
그레서 믿었죠 참고로 전 A형 ㅡ.ㅡ 사귀면서 전여친 속궁합이 어쩌구 별얘길 다털구
본인비위안맞으면 엄마한테더 버럭화내구 ..
자존심은 무지쎄서 ~ 그러고도 3년이란 세월이 흘렀군요... 헤어진지 1달.
맨날 바람핀거 해결해주다가 머리에 흰머리 생기고~
점 잠잠하다싶더니 잠깐 다른남친구한테 문자온거 오해해서 너하곤 끝이다??
와서 잡아죽인다느니......어젠 문자가와서 넘 황당해서리 ~
가계를뿌신다나..? 장사못하게한다고 ...연락안된지 1달되서 ~
누가 이런짓을하나했더니 핸드폰본사가서 조회해밨더니 지가족핸펀으러 협박문자보냈더라구요...
그레서 전활했져 ~왜그러냐했더니 그걸 왜묻냐네요.....
그레서 내가 잘못했다....용서해라했습니다~
사람성질 건들지말랍니다... 아니 제가 멀어쨋다구~? 문자보낸건 누가보낸건데
제가 이소릴들어야합니까?
자기가 난처하다싶으면 남 비난하고~ 저는 그때당시 여친이란 이유러 회사사람들
흉까지 들어야하냐구요~
그리고 집착은또 얼마나 심하던지~ 본인은 정작 차가지구 나가서 할짓다하면서
밤에 전화확인은 어찌하는지...아는 동생과 술한잔하면 술이글케 좋냐느니...
몰아서 사람 쏘아붙이는건 선수~!!
은근히 돈쓰는거 싫어하고 말을할때는 한번하면 어찌나 청산유수고~
뻔히 들킬거짓말 내뱉는 바보멍청이같아요...
관심있는여자애기 은근히 사람 비유해서 얘기하고 ~아마 경험있으신분들은
아실거에요~~잔소리만 많아졌네.ㅡ.ㅡ;;;;
정말 오형남자들 따등나요~!!!
처음사겼지만 정말 찢어죽여도 시원치않아요.....여자가 한을품으면 얼마나 무서운데..
푸념입니다...죄송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