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고등학교의 야자시간
그날은 행사로 학생들이 야자를 하지않고 집으로 돌아간 시간이었으나
민수와 친구들은 공부를 못해서, 밤늦게까지 학교에 남아서 공부를 하고있다.
공부를 하고 있는데 자꾸 창밖운동장에서
빨간마차가 학교에 들어옵니다
빨간마차가 학교에 들어옵니다
밖을모니 빨간색물체 점점 걸어오는게 보였으나
별 생각없이 지나쳤다
그때 알았어야했다 그때 학교를 나가야 했다는걸..
이제 공부를 마치고 집에가기전 잠시 민수는 화장실에 들렀다
"니네먼저 내려가 있어 동현아 너는 나좀 기다려줘 ~ 나 큰거야 큰거"
나머지 친구를 보내고 동현이를 화장실 입구에 세워두고 볼일을 보는데
어디선가 끼이익...끼이익.. 소리가 들리더니
"빨간마차가 학교에 들어옵니다 "
라는 소리가 들렸다.
그 물체를 확인한 한 학생은 괴성을 지르며 도망가 버렸고
"빨간마차가 복도를 지나갑니다"
또 한 학생도 도망갔다.
"빨간마차가 계단을 올라갑니다 "
또 한 학생도 도망갔다.
동현이도 그물체를 보더니 어서 나오라며 도망을 쳤습니다
"빨간마차가 화장실을 들어옵니다."
남은 한 학생은 도망갈 수가 없었다.
지금나가면 그물체를 볼꺼 같았고
'나는 사나이니까 끝까지 버텨야지 ' 라고 생각했다.
이윽고 그 물체가 끼익...끼이익...끼익..소리를 내며 들어왔다
끼이긱....."빨간마차가 1번째 칸을 열어 봅니다. 어. 없네 "
끼익......."빨간마차가 2번째 칸을 열어 봅니다. 어. 없네"
끼이익........빨간 마차는 3번째 4번째칸도 다 열어 보았다.
"빨간마차가 5번째 칸을 열어 봅니다. 어. 있네"
다음날.
화장실에서 혼자 남은 그 학생은 , 화장실에서
시체로 발견 됬다.
아이거사진도 있는데 -_-..
이미지가 안뜬다..
전쫌 괜찮았는데
또지겹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