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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기를 놓친 사람들의 히스테리...

졸짜증 |2007.07.13 17:02
조회 396 |추천 0

저도 맨날 톡톡 읽기만 하다가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20대초반 여자고 직장생활 3년찹니다.

혹시 여러분들 주위에 지인이나 직장상사라던지 결혼 혼기를 놓쳐서 노처녀 노총각으로

계신분들 대체로 어떻습니까?

전 현재 직장에 여자 과장님 있는데 그 X발년땜에 미칠 것같아요..

뭐 그냥 깜깜한 골목길 지나갈 때 뒷통수 때리고 지나가고 싶은 정도?

원래 혼기를 놓친 사람들 특히 여자들.. 히스테리가 원래 그렇게 심한가요?

전 진짜 직장생활하면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학교다닐때도 담임이 노처녀였다가 결혼한 아줌마였는데 히스테리가

심했는데 .. 이건 평생 직장으로 생각하는 직장에 저런 그지같은 게 있어서

삼실 직원도 10명 안쪽이라 거의 식구같이 지내거든요;;\

하루를 멀다하고 이 뿌득뿌득 갈며 참고 지내고 있습니다.

근무경력으로 따지자면 한참 하늘같은 선배라 대꾸도 못하고..

정말 그래서 요즘은 혼기 놓친 사람들 보면 아무리 인상이 좋고 친절해도

색안경 끼고 보게 됩니다. 분명 성격에 문제가 있으니 그럴꺼다 하면서 속으로ㅋㅋ

 

여러분들 주위에도 이런 분 계신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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