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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가 생각날 땐...제2탄

ㅋㅋㅋ |2007.07.13 17:51
조회 681 |추천 0

 

곱창을 술안주로 선택한 당신...탁월한 센스의 소유자임이 분명하다

메인디쉬가 나오기 전 에피타이저로 나온 양과 간을 힘껏 음미하자

 

자, 구이가 나왔다

휴우...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안 그래도 배고프니깐 그냥 알아서 잘 먹어라

소금, 초장, 간장, 쌈장, 막장...소스는 취향대로 선택하시길

 

이모님의 프로페셔널한 불쇼를 보고싶은가??

만약 그대가 이모님을 '저기요~'나 '아줌마~'라고 불렀다면 그냥 쥐쥐쳐라

그래서 우리는 이모님에게 갖은 아양을 떨 필요가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인심... 아직 죽지 않았다...

아웃뷁, 티지어른, 베니총들 등과 같은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주는

빵쪼가리랑은 차원이 다른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골까지 주문한 그대는 배에 그지가 들었거나 지갑이 두둔한 게 분명하다

이 모든 곱창 관련 요리를 맛있게 먹는 방법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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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당부하지만, 술은 적당히!!!

개 꼴아가지고 추태부리면 내가 욕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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