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사장님들 20대 CEO 그들에게 한수 배워보자~
스타일난다 여성의류 쇼핑몰의 한축을 긋고있는 의류 쇼핑몰 연매출 억소리나게 올리고있는
김소희 사장(26)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으며 한국 섹시패션의 대표주자 대한민국의 섹시패션은
스타일난다에서부터 나온다 라고 표현해도 될정도 김소희사장의 노력이 묻어나며 다양한 이벤트와
컨셉이 주를 이루어 보는이로하여금 절로 사게끔 만드는 쇼핑몰업계의 마이다스손이라고 불리운다.
김소희사장의 스타일난다 사단에 소속되어있는 메인모델등을 활용하여 개성있는 게시판과 테마를
마련하여 물건만을 파는게 아니라 고객이 다양하게 참여할수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기도하는 그녀의
센스가 돋보인다.
최고의 모델들과 함꼐 촬영사진이 한컷한컷이 잡지화보를 연상시키는 사진에 있어 동종업계 최고라고 손꼽힌다. TIp: www.stylenanda.co.kr
대부분의 쇼핑몰 사장들이 온라인으로 성공을 거두었다면 김시훈사장(25)의 경우 오프라인으로 먼저 성공을 한후 온라인으로 뒤늦게 손을 댄 사례 노력한다고 다성공하지는 않지만 성공한 사람은 반드시 노력했다는 말을 실감케하는 그의 사업경력이 우와걸즈를 이끄는 원동력이라고 한다. 처음사업의부진으로 잘먹지도 씻지도 못해 피부병에도 걸려봤다는 김시훈사장 힘든와중에도 그의 눈에 보이는건 지나가는 여자가 어떤구두 신고 있는지만 보였다는 그 그래서 때론 변태로 오해받기도 했다는 그의 집념이 현재 우와걸즈를 오픈한지 한달만에 쇼핑몰 사이트 주간TOP10으로 올려놓은 저력을 보여주는셈이다.
동대문의 여성구두트렌드를 만든다라고 할정도로 구두에있어 그의 감각은 탁월하다.
그명성에 걸맞게 여성구두 쇼핑몰업계의 트렌드세터라는 호칭까지 얻고있다.그가보는 구두잡지만도 수십권에 다른다고 하니 감각이 안생길리 만무하다. 옌예인협찬도 하고있으니 감각있는 여성들이라면 한번쯤 들려보는것도 유행을 읽는 좋은 방법일것이다.
TIP : www.woowagirls.com
립합대표 김예진사장
쇼핑몰로 유명세를 탄 케이스 자신을 적극 홍보하며 각종 방송프로에 출연해 쇼핑몰의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본셈이다. 자고일어났더니 스타가 됬어요라고 표현할정도 그당시 그의 인지도는 상당했다. 스타일난다와는 대립적 라이벌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매출부문에서는 스타일난다와 비교는 불가 방송출연과 함께 최근 화보집도 촬영했으며 인기에 걸맞는 자기관리를 하고있다.
하지만 잦은 방송출연으로 인해 안티팬도 많이 늘었으며 화보집촬영에 가슴성형술로 구설수를 일으키고있음 루머와 방송출연등 홍보로 쇼핑몰의 인지도를 높였다는 비난이 잇기는 하지만 옷을 고르는 안목은 스타일난다의 김소희사장과 마찬가지로 마이다스의 손이라고 불리울정도로 안목이있다.
스타일난다가 한가지특색을 잡아 파고든 경향이라면 립합의 전략은 좀더 대중화적인 지지를 원하는것
으로 쉽게 대중이 접할수 있는 의류를 취급함으로써 인지도 향상에 더욱더 발돋움이 된것이다.
TIP : www.liphop.co.kr
생리대 한나패드 장영민사장
예전 여자 친구가 생리통으로 고생 하는 걸 보고 생리대 사업을 시작하게 된 한나패드 대표 장영민(26세). 여자친구는 생리 때면 매번 통증이 심해 일상생활을 하기 힘들 정도였다. 대신 아파줄 수도 없어 안타까워하던 그는 여성의 생리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생리통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식이 요법, 한방 요법 등 갖가지 방법을 뒤지던 그는 일회용 생리대가 여자의 몸에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러다 찾아낸 게 캐나다에서 수입한 면생리대였다. 비싼 가격에도 잘 팔리는 것을 보고 그는 자신이 직접만들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했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며 행정고시를 준비하던 평범한 학생이었지만 독특한 사업 아이템을가지고 사업에 뛰어 들기로 마음 먹었다.. 5월 창업한 이후 한나패드는 직접 사용해본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마니아층을 형성해 '한나패드 사랑'이라는 동호회까지 생겼다.
한국 생리대 시장의 블루오션이라고 불리우는 그의 행보에 귀추를 주목해 본다.
TIP : www.hannapad.com
프레젠테이션 컨설팅 김민구 사장
김민구(27세)는 프레젠테이션 대행 컨설팅 사업을 하고 있다. 공익근무요원 시절, 대치동의 한 영어 학원에서 시간당 4천만원짜리 파워포인트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파워포인트 관련한 다른 아르바이트를 찾던 중 시급을 더 많이 주는 자리를 구했고, 계속해서 단가가 높아지자 사업으로 확장시킨 것. 아무래도 일반회사에 입사하게 되면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동료 사원보다 대우도 못 받고 이런저런 불합리한 차별을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사업 시작의 동기 부여가 되었다.
파워포인트 스킬과 기획력 그리고 발표력을 혼자 공부하면서 지금의 프레젠테이션 컨설팅 회사를 차리게 되었다. 곧온라인으로도 그의 행보를 접할수 있다고하니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위자드 닷컴 표철민 사장
표철민 사장(22)은 싸이월드에 네이버라는 기득권 플랫폼에 대항하는 오픈플랫폼을 구축하기 시작한 것. 표 사장의 위자드닷컴은 지난 8월 첫 베타서비스이후 회원수 1만명을 넘었으며, 박 사장의 올블로그는 등록 블로그 2만개, 하루 4만3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블로그포털 1위를 달리고 있다.
표철민 사장은 위자드웍스가 두번째다. 6년전 중학교 3학년 때 '다드림커뮤니케이션'이란 도메인등록대행업체를 만들었다. 국내 최연소 창업자다. 닷컴열풍이 거셀 당시 다드림은 3개월 동안 1억원의 매출을 올렸을 만큼 잘나가다 언론에 보도되면서 문을 닫았다. 삼성이나 LG같은 대기업 고객들에게 학생기업이라는 게 알려지면서 신뢰를 잃은 것이다. 다드림 실패 이후 다시 창업을 결심하게 된 것은 대학 2년 때 액센추어 마케팅팀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면서부터다. 표 사장은 올 4월 레지스트리청소 프로그램인 '이지클린(EzClean)'을 만든 김현철씨(컴퓨터산업공학 3학년) 등과 의기투합해 위자드웍스를 창업했다. 위자드웍스에는 연세대에 창업분야, 컴퓨터정보분야 특기자로 입학한 표사장과 김현철씨외에 배재민씨 같은 디자인전국대회 수상자 등 12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최강 IT업계로 만들어보겠다는
그의 야심찬 의지에 앞으로도 주목을 해본다.
TIP : www.wz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