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다가 떠오른건데....
1달이내에 침대로 대려갈애들은 하루만에 거의 대려간거같애....
근데....
커피숖죽어라가는애들... 이런애들 공략이 힘들더라 :Q
그래서 생각한게 차안인데...
흠.... 경험있는 엉아덜 난중에 물어바바... 여친한테...
차안 붕가붕가 있을꺼야....
나도 안먹히던 애들 모조리 차안에서 붕가 붕가 했어......
욕해도 상관없어... 난 걍 평범한곳에서.... 만난애들 얘기했을뿐야...
거의 소개... 도서관.. 학교후배... 회사사람소개... 선자리......
솔직히 욕먹을라고 쓴거야...그래도 사실이니머...--; 어쩔수없지...
저기 밑에년은 강아지네 순정파네 이러면서 싸그리 모텔끌고 다니자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