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동생이아파요 꼭한번만봐주세요ㅜㅜ

재수업는아이 |2007.07.14 21:53
조회 149 |추천 0

안녕하세요 ㅠㅠ

 

제가 너무 어이없는일을 격어서

 

약 10년전 제동생이 암에걸렷습니다...

 

그때 동생나이 8살...

 

마니어린아이죠 그런데 초등학교 하교길에 계단에서 굴럿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갓더니 근육통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믿고서는 약먹고 3일입원햇습니다...

 

그리도 통증이 계속대서 큰병원을 갓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하늘의 날벼락... 제동생은 척추신경종량으로 암이엿습니다...

 

그래서 제동생은 머리를 빡빡밀고 투병생활을 하게되엇죠...ㅠ

 

그런데 4년뒤 5차수술끝에 90% 다나았죠

 

그레서 보조기를 차고 살살 걸어다녓습니다...

 

그런데 제동생이 교회를 믿어서 교회를 하루에 한번씩다녓어요ㅠㅠ

 

그러다가 3개월뒤 재발되엇습니다,.,,

 

그리고 서울로 가서 방사선을 받고 무척 힘겹게 살앗죠

 

그리고 3차수술끝에 병원에서 포기하엿습니다,,,

 

그리고나서는 제동생은 하반신마비도못해서 지금현재 전신마비까지왓습니다...

 

지금제나이동생 18살 ㅠㅠ

 

한창인나이에 이러구 하루하루 불쌍하게 하늘나라가는날을 기다리며살고잇습니다...

 

제동생은 얼마나 철이잇냐면.. 제동생은 할달에 20만원씩 아버지가 용돈을 주십니다...

 

그거를 500만원을 모아서 아빠엄마 결혼기념일날 반지를 하나 사드렷죠...

 

얼마나 기특합니까.. 이런 차칸 제동생을 어덯게 하나님은 데려가실려고 하시는지 ㅠㅠ

 

제동생은 지금도 투병하며 살고잇습니다

 

저는 제동생애기를 무척싫어합니다...

 

친구들하구도 동생애기로 마니치구박구싸웟죠ㅠㅠ

 

근데 만약에 처음에 병원에서 근육통이아닌 암으로 판결내리고

 

바로치료햇으면 어떻게 됏을까요?

 

ㅠㅠ 저는 그게 미련이 남습니다..

 

제나이 20살 저도 어리지만 제동생은 아주어립니다 ㅠㅠ

 

제가 동생애기를 싫어하는데도 이글을 올리는이유는

 

제발 보시는분들은 한번만 단한번만 조금이라도더 하루라도더

 

살수잇도록 기도한번씩만해주세요 ㅠㅠ

 

바쁘시더라도 리플로라도 기도해주세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하루라도 더살수잇게 재발 재발 하느님깨 부탁해주세요

 

저희가족 기도로는 모자란가봐요 제동생이 점점아파집니다 ㅠㅠ

 

부탁드립니다 제발 단한번만이라도 제동생생각하시면서 기도한번만해주세요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