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에게 생각지도 않은일들이 생겼다
10개월정도됐을까. 난 여동생이 사귀었던 애인을 고소했다 사기로....넘만은 돈을 여동생의애인에게 사기를당해 식구들 모두 신용불량자가됐기에 넘속상하고 화가나서 어쩔수없이...
그사람은 어느집안에 장남으로 여동생과사귀면서 몸과마음에 넘무나 많은 상처를주어 고소를했고, 그사람은 우리식구들과는물론 동생하고도 연락을끊고,1년이라는시간을 연락없이살았다.우린기다림에 지쳐 고소를하게되었고, 그와중에도 다른여자를 사귀고있었다. 동생은 생계를위해 일을해가면서 그사람을 찾으려 여기저기 돌아다녔고 그러던중 그사람이 동생일하는곳으로 찾아왔고 동생은 기회를놓치지 않고, 그사람을 무조건 차에 태워 경찰서에 데리고갔다고한다.
그사람은 8개월전부터 기소중지에 수배중이었다 그래서 바로 유치장에 갇혔고 그다음날부터 나와 동생은 경찰서로가서 그사람과 조사를받았다.그사람은 우리에게 어떻게든 원하는데로 해줄테니 합의를해달라고했고 우리는 생각해보자고미루더중 서로에게 합의점을찾고, 합의를하려고 했으나 또다른 벽에 부딪히게되어 합의가 안되고 그사람은 석방이 되었다.우리에겐 넘큼충격이였다. 그사람이 많은 겁을먹긴했으나 그의식구들이 처음제시했던거처럼 합의를해줄까 문제다.아직조사과정이라 임시로 석방은됐으나 몇칠후 검사가 조사를한다고한다.어떻게든 그사람이 인정한 금액만큼은 합의를봐야하는데 넘 걱정돼고 3년간 식구들이 고생한걸생각하면 넘힘들고 속상하고 식구들이 불쌍하다.남들은 다 제나이에맞게들사는데 우리식구들은 그렇게 살지못해서 가슴아프다.지금합의를한다고해도, 신용불량이라는딱지는3년이라는시간들을 더 따라 다닐텐데 지금이라도 그사람들에게서 연락이왔으면 좋겠다. 실질적으론 1억도 훨씬넘는금액인데,합의를현금2천만원과3년동안6천을갚겠다는차용을써주기로하고 합의를보려했으나 무산이됐으니 참난감하다.경찰도 합의를봐서 서로 잘되길 바랬던거같은데,경찰이 명목없이 붙잡고있는것도48시간 뿐이란다. 그래서 석방을시켰다고하는데......
그사람이 석방됐으니 당분간은 연락이 안올것같다. 사람마음이 다그런거아니겠는가 내가 쓰는건아깝지않아도 남에게 주는건 아까울꺼라생각된다.그래서 당분간은 합의하잖말은....휴~~한숨만나온다.내동생들은이제25살23살인데 둘다신불 엄마도 신불 나도 신불 이렇게 까지 오지않으려고 식구들에게숨기고 하루잠3~4시간도 안자고 일하고 또했건만 결과는 넘많은 빚과 신불...그리고 식구들은 흩어져서 각자살아간다.보증금250에한달22만원의방새를내면서말이다.그나마 1년동안 빚갚으며 모은것이보증금250이다. 요즘은 덜하지만 얼마전까지만해서 하루가멀다하고 카드사에서 전화가왔었다.그래서 전화벨소리만들어도 깜짝깜짝 놀라고 노이로제에 걸려서 몇달고생도했었다.지금은 좀 익숙해져,작년보단나은상태이다.그사람은 우리식구들에게만 피해를준것이 아니였다. 동생과사귀기전,애인집에도 피해를주어 거기도 집안이 망하기 직전이였다고하였으니, 상습범이 아니겠는가.다행이도 동생들이 그사람한테서 각서와 변호사사무실에가서 공증서와,자필현금보관증같은걸,받아두었으니 여기까지라도 오게되었으니 그래도 다행이다.합의만 잘되면,참좋겠는데,
어떻게 살아야할지 난감하다.현제 조사중인일이잘되고 하고자한합의가 잘되고 마음에 평온이오면 힘든사람들을 도와주는일을하고싶다.돈 보다 몸으로 마음으로 하고싶다. 한4년정도 넘힘든시간들을보내고,경찰서에가서 죄짖고,온사람들을보니,불쌍하기도하고, 참복잡했다. 작년여름에 고소한 동생애인도 사람이 미워그런건 아니다. 그사람의 나쁜행실로 또다른피해자가 날까해서 였다 우리식구들처럼 마음고생하고 몸고생하는사람들 없기를 바라면서 한편으론 화도 났었지만,포승줄에 묶여서 조사받는그사람을 보니 넘 안되보였다.모든일들이 잘됐으면 좋겠는데,
이글을보시는 여러분 저 기도하는맘으로 이글썼습니다.
기도좀 해주세요. 합의잘되서 우리식구들도 그사람도 모두 잘되기를...그래서 웃는얼굴로 살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제가 두서없이 글을써 무슨내용인지 몰라도 잘되길 기도해주세요.그리고 돈거래에 있어서 차용증이라던가 공증서같은걸 꼭챙기시기바랍니다. 그래야 나중에 법으로 물을때 덜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