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하면서 별 문제 없을줄 알았습니다.
집문제가 걸림이 되네요.
저흰 돈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여긴 집값 싼 지방이라, 서울만큼 큰 돈이 필요한건 아닌데요.
남친 4천, 제가 2천5백정도 모아서 집을 구하려고 합니다.
문제는...
전세가 잘 안나온다는 남친의 말에...집을 사야할지도 고민이고,
원하는 곳에 집을 사자면...두가지 갈림길에 있습니다.
1) 33평형대 오래된 아파트 천만원~이천만원대출.
2) 24평형대 새아파트 3천~4천만원 대출.
어떤게 좋을까요?
이곳은 뭐 그리 집값이 확 뛰는 지역도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