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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오느냐를 보면 보복이냐 이전부터의 계획이냐가 판가름 나겠죠..

ㄷㄷㄷ |2007.07.16 12:56
조회 171 |추천 0

소문이 단지 소문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그 대상이 한화라면.. 솔직히 이영우 선수정도면 충분히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갈마에서도 그 선수 이름이 오래전부터 오르내렸던 거 사실아닙니까? 개중에는 직접적으로 정선수를 주고 데려오자고 한분도 있는걸로 알고 있구요..

또한 정선수의 인터뷰에 대한 보복성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많을거 같네요.. 과연 정선수의 그런 인터뷰가.. 팀과 감독에 대한 그런 쓴소리가 정상적인 과정에서는 아무리 정선수의 성격을 감안해 보더라도 힘들다고 봅니다.. 눈치빠른 정선수가 팀의 움직임을 눈치채고 그러한 인터뷰를 했을수도 잇지 않을까요?

그간의 행보를 보았을 때 항상 팬들의 가슴에 석연치 않은 모습을 남겼던 구단과.. 구단 최고대우의 자유계약선수였지만 항상 기대에 못미쳤던 정선수.. 과연 어느편에 서야 한다면 후반기에 팀이 1승이라도 더 거두는 쪽에 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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