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다가 거짓말을했어요
비도오고 회사도 나가기 싫고,, 전날 과음으로인한 두통으로
너무 출근하기가 싫어서 거짓말을했어요
집안에 어른이 돌아가셨다고.. (물론 이미 돌아가신분이예요)
제가 백번 잘못했다는거 알고있어요
너무 경솔한행동이였던것도 알구요
근데 회사에서 화환을 보낸다고 주소를 불러달라는말에 제가 그만 실토를 해버렸어요
거짓말이였다고..
부서장이 굉장히 화가 났더라구요...
어떻게 사람을 팔면서 그런거짓말을 할수있냐고,...
저도 정말 잘못한거 알고있으니...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가 어떡해 해야하는지..
내일쉬는날이니 모레출근해서 죄송하다고 그만둔다고 해야할까요?
전 정말 거짓말한게 들켜서 너무 챙피하고 쥐구멍이 있으면 숨고 싶어요.
이대로 잠수타고 싶기도하고.. 근데 그건 정말 더 잘못하는행동이니깐 못하겠고요..
거짓말한걸 들켰는데 그냥 뻔뻔히 철판깔고 회사 계속 다닐수있을까요?
아님, 그만둬야할까요?
좋은조언들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