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가요걸 에게 동정을 빼앗겼어요

-_-;; |2007.07.18 11:18
조회 1,064 |추천 0

결혼하기 전에는 동정을 가지고 있어야지 라고 나 자신과 약속을 해서 살아온 25살에 남자입니다

군대를 면제 받고 대학을 졸업후 S전자에 취직을 하고 일을 다니고 있습니다.

 

회식이 끝난후 같은 부서 선배하고 같이 룸을 갔습니다.

그 선배에게 나는 2차 안갈거니깐 선배만 가세요

라고 말하니 선배가 여기 와서 무슨 소리냐고 2차 까지 계산 다 했으니깐 가자고 하더군요.

 

가서 잠만 안자면 될거 같아서 예 알겠어요 라고 대답을 했죠

그런데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지 2차를 여자랑 나간다음 여자에 벗은 몸을 보니깐 흥분이 되더라구요

 

여자가 계속 유혹도 하구요

그래도 그냥 난 쉬다가 집에 갈거다 라고 말하고 넌 그냥 가라 라고 하고  씻고 그냥 잤죠

그런데 옆에서 누가 날 만지는 거에요 눈떠보니 여자도 씻고(-_-) 알몸으로 제 옆에 있더군요

 

옆에서 만지는데 도저히 못 참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만 그 여자랑 자버렸어요.

25년동안 지켜온 동정을 직업여성에게 빼앗기다니 너무 슬퍼요

더 슬픈건 나 자신에게 지킨 약속을 못지킨게 더 슬프구요.

 

바보 같은 나에요 나중에 결혼할 부인될 사람에게도 미안하네요

그나마 여친은 없어서 그건 괜찮네요 양심에 가책을 조금 받으니까요

이일은 비밀로 간직할래요 여기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했으니깐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