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세심하신 지적 감사합니다.. 바로 수정 했슴돠 ㅋㅋ
그런 용도로 쓰이는 거였군요~ 저도 그냥 들은 얘기라서 ~
그래서 살인자의 심리라고 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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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매가 있었습니다.
그 두 자매의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장례를 치루던 도중에
장례식장에 나타난 어떤 한 멋진 남자~
그 두 자매는 그 남자를 본 순간 둘이 동시에 그 남자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몇일후... 자신의 친언니를 살해한 죄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동생~
경찰이 그녀에게 왜 친언니를 살해했냐고 물었습니다.
그녀의 대답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남자를 자기가 독차지 하기 위해서 라고 할 것입니다.
하지만 동생의 대답은.. 그 년 장례식때 그 남자를 한번 더 볼수 있자나요.. 라고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