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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구경했어요....

kjs6513 |2007.07.18 16:06
조회 500 |추천 0

 

요즘 시네버스 참 편해요...무료 환승되고 더운날 에어콘빵빵 나오고...

자주 시네 버스를 이용하는 편이거든요...

요즘 날씨도 더워지고 해서  젊은 여자들 옷차림 많이 가벼워 졌죠....

그날따라 버스에 좌석이 없어 이왕이면  예쁜아가씨 앞자리에 가 서서 가게 되었죠....

그런데 그아가씨 배꼽띠에 청바지 입고 다소 곳이 앉아 있었는데 우연히 제가 눈을 아래로 쳐다 보게 되었는지라...(순전히 우연히 절대 의도한 상황이 아님.....)그아가씨  워낙 날씬한터어 ...더군다나 배꼽디에.. 청바지와 골반사이에 틈이 생겨....그 안쪽까지 보이느거 아니껬습니까...

팬티는 물론이거니와 ...삐져나온 .검무 띡띡한~~~~ 아~~눈을 싯어야지...못볼것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가슴은 벌렁벌엉 저야 좋은 구경했다 치지만....

세상모든 사람이 공자 부처가 아닐진데... 버스 지하철  에서의  성추행 제가 이런말 해서 머 하지만 피해자가 일정부분 원인이라든가 동기를 제공하는 부분도 ...많지 않나요...

오늘따라 우리딸 옷차림 다시 한번 살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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