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수로 7년된 아이엄마예여..
요즘넘 힘이드네요
얼마전 유방암 으로 수술받구 항암치료 끝나구 방사선 치료 하구있어요.
집에서는 너무 못하는남편이 밖에서는 왜이리 잘하는지..
자기자신밖에 모르구 홈피에다가두 가족사진은 올리지두않구 자기 사진만 올리구
우울증 걸린 난 신경두 쓰지않구 밖에나가 술먹는것만 좋아하구 첨보는사람에게 마누라 흉이나 보구
정말 정이라 정을 떨어진지 오래되는데.
이혼하구 싶은데 제가 이렇게 아파서 일두 못하구 ..혼자라면 당장 헸을텐데 아이땜에
저에유일한 희망을 우리아들 이에여..
어쩜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