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이구여......톡을 즐겨보는 ...(맨날 읽고 혼자 웃고하는 ㅋㅋ)톡 매니아 입니다.
....8~9월중에 나라의 부르심?을 받고 대기 중인 학생입니다.
정말 군대라는곳........어릴적부터 많은 이야기를 듣고..또 듣고........
하지만, 내 이야기가 아닌...딴 사람 이야기로만 생각했던 것이.//
한 ~두달 앞으로 다가오니, '진짜 나도 가는구나~!'하는 생각이 들고.....
지나가다 군인보면......다시한번 더 처다 봐지고.....군대 갔다오신 행님들 보면...
먼가 포스~가 느껴지고 ㅎㅎ;; 그런 상황입니다.
주위에서 하는말이......'군대가기전에 후회 없이 놀아라~' 인데요.......
저 역시나, 그러기 위해서 지금 부산롯XHotel에서 이악물며 써빙하고, 숟가락 닦고.........
있습니다....(10번 가는게 저 목표였거든여 ....~그럼 돈이 한 30만원 됩니다.^^)
제가 이렇게 톡톡~에 글을 쓴 진짜이유는여.......
"군대 어디로 갈까요?".......(여기서 말하는 어디로는.....후방에 있을지 53사단...아님 전방으로...~)
하면........형들의 대답은 두가지로 나뉩니다/.//
1. 최대한 편하게 같다온나~(즉, 53사단에서 ...훈련받고,그러면 후방에 자대 배치받을 확률이높으니깐.)
2. 이왕갈꺼...빡시게 하고온나~(즉, 306이나 102보 에가서, 강원도나 경기도 지역으로 .....)
@참고:제가 사는곳이 부산...입니다^
저......지금 매일 병무청 홈피 들랑날랑 하면서 눈치 보고 있는데///
우리 멋찐.........형들 의견도 참고할겸........해서 글한번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