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23살에 아주 건장한체격 키 183 정도에 몸무게 75kg정도 마른체격이죠
저에게는 3년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20살 졸업하자마자 거의 만난셈이죠
같은 학교 CC입니다.
우선 사고의 경위를 알려드리도록하겠습니다.
2007년 7월 19일 목요일 새벽 2:30분경 신림사거리 오른쪽부분에 사창가가 약간모여있는곳이있습니다.
안양천이라구 해서 뚝방같은곳이져 ;;
저는 여자친구랑 술한잔하고 이제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기위해서 사창가쪽을 향해 걷고있었습니다.
참고로 여자친구가 신촌쪽에 살아서 택시를 태워주려고 그쪽으로 걷고있섰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창가쪽에 일하는 여자분께 나이가 많이드신분과 말다툼을 하는걸목격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냥가자고 그냥가자고 계속 제촉했는데 솔직히 군대도다녀왔겟다 왕년의 일찐뭐그런거
도했기때문에 괜히 어린마음으로 싸움을말릴려고 큰소리를쳤습니다.
"아 이런곳에서 싸우시면 어떻게요 집에일찍들어가셔야죠^^아저씨"
이렇게 말하는순간에 갑자기 아저씨가 저의 뺨을 바로 때리는거아닙니까....?
얼마나 어의가없던지 여자친구 울고불고 난리도아니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저두 막 그 아저씨를 떄리고그랬습니다 (물론부두목인건나중에알았죠..:)
그 아저씨 체격은 키가 매우작았고 나이때를봤을때 40~50대 정도 저희아버지뻘되거나
그이상인것같았습니다.
막 서로 티격태격 싸우고 그랬는데 갑자기 검은양복?입은사람들 3명이 뛰어오는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싸움을 말리러 오는가보나 십더니 갑자기 저한테와서 심한구타를 당했습니다 한 30분정도
거짓말안치고 30분정도를 마졌습니다 옆에있는 돌로 배도 찍히고 얼굴도 걷어차이고 그리곤 저를
어디로 끌고가더라구요;;; 제여자친구는 너무무서워서 도망갔습니다 ;;;;저는 그 검은양복을 입은
사람의 차를 타고 끌려간곳이 관악산;;서울대학교 버스 세워져있는곳...정말겁이났습니다
아이제는..진짜죽었구나 그런 생각이 막 머리에 왓다갓다 거렸습니다... 제발 살려달라고
진짜 영화에서 본것처럼 맞앗습니다 아직도 몸이 아른아른거렸습니다 근데 보통 얼굴은 잘 안때리더라구요;;
여하튼 그쪽으로 끌고가서 막 배를 계속 치는거아닙니까..;그러더니 뭐 지가 y파 부두목이라고 너 죽여버린다고 진짜 막 묻어버린다고 전화해서 막 다 일로오라고 그러는거아닙니까
너무 무섭고 떨리고 그런마음에 계속 용서해달라고 한번만봐달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어디서 쫙 하는소리와 함꼐 하늘이 어둠둠해지면서 쓰러진것입니다
아마 무슨 각목이나 둔기로 머리를 살짝맞았는데 죠크로 쓰러졋나봐요....;;
일어나보니 여자친구한테온 부재중통화만 50통이 넘었고 일어나니 온대간대 사람을사라지고
제 지갑과 피묻은 물 아참 그때 비도 엄청오더러군요...엄청 추워서 저는 지갑을 열어보았더니
그사람들이 제 지갑에 돈을 넣어두고 같더라구요-_-;;양심은있는지
지갑에 10만원짜리 5장이 들어있었습니다....젠장 ...
이돈 써두되는걸까요..?아니면 경찰서에 진정서 올려야되는걸까요....?
얼굴이랑 그 사창가 쪽에 뒤져보면 신상명세서는 알것같은데
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