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술마시면 새벽에 들어오는 와이프를 구타하고 말았습니다....
서너대 때리고 ... 머리카락도 싹뚝 잘라 버렸습니다...
열번 백번 말로 해도 소용이 없기에 저질러 버렸습니다.....
그전에 항상 온갖 몹쓸말로 협박을 해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기에....
절대 제 자신을 합리화하자는건 아니구요....
답답하기만 하군요...
항상 술마시면 새벽에 들어오는 와이프를 구타하고 말았습니다....
서너대 때리고 ... 머리카락도 싹뚝 잘라 버렸습니다...
열번 백번 말로 해도 소용이 없기에 저질러 버렸습니다.....
그전에 항상 온갖 몹쓸말로 협박을 해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기에....
절대 제 자신을 합리화하자는건 아니구요....
답답하기만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