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재판 시작안했데요..
그리고 원장부부 본가,외가 다 왔답니다..
그 부모들 법정앞에있는 저희 일행들을 보고 '애들데리고 또왔네.."
한마디 하고 들어갔다네요..
그리고 비가와서 이젤이랑 현수막을 설치 못했데요..
그리고 남가는 평상복 입고 돌아다니고..
채가는 그냥 피고인석 앞에 앉아있고...
성민이 아버님은 법정안에서 조용히 눈감고 앉아계신다는...
말 하는 꼬라지 함 보세요...그 채가년..남가놈~!!!! 부모들도 똥물에 다 튀겨죽일 년놈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