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들 여자칭그들 만나는거 어떠세여..

.... |2007.07.21 12:13
조회 217 |추천 0

님들 ??? 애인이 여자들이 대부분인 모임을 한달에 한번씩 꾸준히 하는데여...

다 아무렇지 않은가여? 전 4년을 넘게 만나오면서 그냥 별 말 안하고 지냈는데여..

너무 속좁은거 같구..애인 대인관계까지 손 대는 것 같아서...

뭐 결혼 얘기가 나오긴 하지만 아직 확실한 건 없기에 저와는 헤어지면 남이지만 칭그들은

계속 볼 사람들이잖아여..힘들때 옆에 있어주는게 칭그들이구...

그래서 그런 생각으로 또 오빠를 믿으려고 많이 하니까 그냥 지냈는데 요즘 예민해진 건지..

자꾸 신경이 너무 많이 쓰입니다..그리고 그중 한언니가 오빨 좋아하는거 같기도 하고..

남자는 한 3명정도?? 여자가 한 6.7명 정도예여....거의 만나면 새벽3시 정도까지 놀구여..

물론 같이 거의 나갑니다..오빠가 또 같이 가길 원하고..하지만 그리 전 편하지많은 않습니다.

사람은 아무 일 없는데도 혼자 착각속에 상상하게 되면 끝이 없잖아여...그래서 내가 혼자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건가 생각도 많이 하는데여..한번 그런 생각이 드니까..넘 찜찜하고

신경쓰여여..근데 여자들 직감이란게 정말 아무렇지도 않으데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나여??

제가 없으면 사실 일찍 나와주길 바래여..근데 거의 매번 끝까지 놉니다..끝은 항상 노래방이져.

근데 저 없다고 일찍 가라 하면 그건 좀 억지스러운 것 같기도 하고..그래서 그냥 놓아주는데여..

이런말 하면 정말 아무일이 없다면 제가 우습게 되고 오빠도 좀 기분이 나쁠수도 있고...

아...너무 고민스러워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