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구 송현동에 사는데요. 어제 용역을 갔거든요. 글서 건설현장에 다녀왔는데요...
10시간 정도 일하고 타고왓던 차타고 태워주는겸, 돈받으러 다시 용역 사무실로 가잔아
요? 근데 태워주면서 차비라는 명목으로 천원씩 다 걷어서 가져가더라구요. 저랑 제친구
처음 가서 원래 내는 건가보다 싶어서 냈는데 예전부터 했던 형들도 당연하게 내더라구요
근데 다른데서 한 제친구는 차비 안냈다고 하는데...
원래 용역가면 태워주면서 차비 내는건가요? 글고 24세 미만이라서 소개비 떼고 일당으로 4만 5
천원 받았는데 다른 지역에는 뭐 5~6만 서울은 7만원 까지도 하더라구요. 이게 적당한 일
당인지 궁금하네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