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팅(상대가 여자든 남자든 상관없음.특히 남성에게 잘먹힘..)
장소는 보통 커피숍(가끔..아주 가끔 찜질방에서 하는 애들도 있긴하더라..ㄷㄷ)
일단 약속 장소에 한 10분간 살짝 늦게 출현 해주시고~ 약속장소에 도착하여
상대가 첫눈에 보자마자 반할정도의 훈녀&훈남일경우에~
늦어서 정말 정말 미안하다며..테이블 위에 만원권 100장짜리 다발로 2다발 올리며..
오늘 제가 늦었으니 제가 풀코스로 쏠께요!!! 라고 외친다...이렇게 되면.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다 넘어온다..특히!!!남자들은 천이면 천 만이면 만 무조건 넘어온다..
조또 인정하기 싫지만 나도 남자다..ㅋㅋㅋㅋㅋㅋㅋ
2. 나이트(원나잇 하는 법!!여자들에게 더~ 잘먹힘)
일단 시간은 중요치 않다..적당한 금전적인 파워와 남자들이라면 군대에서 쌓아온 일명 똥구멍 핥기
또는 이빨? 적당한 아부성 멘트. 여자분이라면 중,고딩때 동성 친구들 앞에선 엄지 천둥번개방구를
쳐 껴대지만 이성들 앞에선 이슬만 먹고 사는듯한 이미지를 연출할수 있는 내숭? 연기? 등 이정도만
있으면된다.. 일단~! 나이트에 입성후 남성이든 여성이든 룸을 간단하게 잡아준다!!! 여기서 적당한
금전적 파워를 보여준다.(웨이러에게~나이정도는돼!!라고 인식시켜줌) 특히 여성분들이 룸을 잡게되
면..홀 에서는 흔히 볼수없는.. 남자손님들의 손을 잡고 휙~ 휙~ 날아댕기는 웨이터들을 볼수있게
될것이다.. 일단 거두 절미하고 룸을 잡았다면.. 부팅을 수없이 시도 하라!!! 맘에 드는 훈남과 훈녀가
나타 날때까지!!! 맘에 드는 상대가 나타났다!! 싶으면 그때 부턴 갖은 아부와 사탕발림과 술로써
상대를 잠재워라..특히 여자들은 美 에 관한 칭찬에는 관대하다..남성들이여..쉴세없이 파트너에 아름
다움에 대하여 논하라!!! 술한잔에 칭찬 2번 안주한번에 칭찬2번..어느덧 상대파트너는 진정 자신이
세계 7대 불가사의보다 더 신비로우며, 클레오 파트라가 울고갈 정도에 이목구비를 가졌으며, 마를리
먼로의 다리보다 빼어난 각선미를 가졌으며, 더군다나 옆에 있는 이남자는 또한 상당한 호감과 매력을
가진 훈남으로 보여질것이다..그런걸 보면 참 말빨 + 술의힘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게된다..
아무튼 그렇게 여자들에게 갖은 작업과 멘트와 안주와 술을 먹이게 되면..왠만한 여자들..술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하고. 칭찬에 취하며..자연스레 기본 스킨쉽 및 포옹 등등은 룸에서 해결할수가 있게 될것
이다. 이에 더 나아가 앞으로 진지하게 만나보고싶으니 어쩌니 저쩌니 조카게 타바리를 까대며..
시간도 그런데 나가서 한잔 더하자니 어쩌니..하며 밖으로 유인~ 밖으로 나가게 되면.. 단체로 어디
방잡고 게임이라도 하자는 조또 먹히지 않는 유치 찬란 중딩수법 쓰지말고.. 직접 & 남자답게 직설적
으로 말을하는것이다...오늘 함께 하자. 내가 지금까진 애인 있는애들 부러워서 죽을뻔했는데..
오늘은 별로 안부럽다고..오히려 애인없었던게 다행이라며..애인이 있었다면 이렇게 너에게 다가갈수
없었을꺼라며..조카게 또 이빨을 까대라..역시나 백이면 백 천이면 천 ~ 다넘어온다.. 그뒤론 원나잇을
하던가.. 쭉 만나던가 그런건 니들이 알아서 할일들이고..
머 이딴 개소리보고 실제로 해볼 골빈애들은 없을꺼라보지만...혹시나 한번 해보겠다는 애들...
그건 알아둬라..이 방법들이 먹히든 안먹히든 해볼 생각을 가진것만으로..아!! 나는 이 사회에 쓰레기
이며. 퇴폐문란한 이 사회에 주범이며. 젊은 나이에 이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라는 애국심을
갖진못할 망정 이 여자를 어떻게 먹어볼까? 또는 이남자를 어떻게 하면 벗겨먹어 볼까?
라는 얄팍한 성욕과 꽃뱀정신에 젖어 남들보다 부끄러운 삶을 살아가는 하류게 하류층에 벌레만도
못한 사람이라는것을...명심하길 바라며..
어느 사무실 한 켠에서 너무너무 심심하던...어떤놈이 끄적여 봄..
머 악플이든..머든 재미로 적은거니깐 맘대로들 하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