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
정말헤어진다음날이네여 ..
그다지슬프거나 .. 힘들거나 .. 울지않을려고 노력중입니다 ..
그렇게많이 힘들지는않습니다 ..
어짜피 예정된결과라면 .. 당연한거니까요 .. 그사람은 힘들어하고있을지 ..다른사람을만나 .. 저에게했던말을 그대로 하고있을지 그건아무도모르니깐요 ..
사무실에 앉아있는 동안에도 ..
밖에 떠있는 따가운햇빛도 ..
저에게는 아무소영없네요...
그냥 흐린하늘이 오늘은더 반갑게 느껴지네여 ..
비나왔으면 좋으련만 하늘은 여전히 속도모르고 ... 뜨거운 햇살만 내리 째이네여..
생각하니깐 자꾸생각나네여 .. 오늘은 공포영화를보면서 잊어볼렴니다 .. 그다음심정은 영화를본후 감상문과함께 올릴께요 ..
혹시알아요 ...
영화보다가 옆에 남자에게 .. 안길지 ...ㅋㅋㅋ
너무 ...
제웃음이도 이젠 추해보이네여 ...
남은하루 ....자알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