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06년 7월 쯤
전 그때쯤 같은 동갑이랑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둘이는 맞는것도 많앗고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알콩 달콩 사랑을 나누고 있었는대.
그런대.. 이성친구의 관한 작한 트러블로
우리 둘이는 헤어졋습니다
저는 처음엔 왜 이해를 못해주냐면서
내가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한전..
바보같이 그 사람 탓만 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흘러서...
저는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됫습니다
더구나 같은지역이 아닌사람이요..
전 옜날 처럼 안되길 빌엇고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 시작해죠
근대.. 이제 저에게 정반대의 일이 벌어지네요
그때의 여자친구는 춤추는 비걸이였습니다
그러니 마산에서 멀리 대구까지 가서
춤을 배우고 올정도로 춤을좋아했고 춤에 관심이 많은 여자였습니다.
거기까진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좋아하는걸 한 여자친구의모습은
정말 멋있고 이뻐쓰니깐요..
근대 다들 아시다시피.. 댄서들은 여자보단.. 남자가 아직은 더많은 추세이더군요
태풍부는대도 대구를 가서 춤을 배우고오겟단말에.. 전 화가낫죠
왜꼭 가야되냐면서 이러니.. 오늘 친한 오빠가 대구에 온다고 꼭가봐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여자친구가 왜 그것도 이해 못해주냐면서..
더구나 화를 내더군요.. 그때 생각했습니다..
아 저번에 내가 잘못생각 했구나하고..
그렇게 생각 하고 그냥 넘겻습니다
그런대.. 저흰그때 하루에 한번씩 무조건 전화를 했습니다
맨날 만날 상황이 안되니깐... 근대
전화를 하다가 한두번씩 싸우면 잘못은 결국 무조건 저에게 돌리는 그여자였습니다;
저는 그걸 참다 참다 견디기 힘들어서 헤어졋습니다...
2006년 9월말쯤 ... 그녀와 헤어지고난뒤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때 저는 저를 한번 돌이켜봤습니다..
왜 침착하지 내가더 참지 못했을까하구요.
그러면서 생각나는게 ... 처음에 사귄 여자더군요..
그때 생각하면 정말로 미안하더군요
그리고 저보단 그여자가 절 정말 좋아했습니다
이만금 나를 사랑해준사람 없엇고 저를 아껴준사람이없었다고..
그때 부터 생각이 점점 바뀌더군요..
아..보고싶다 내가왜 그때그랫지.. 하면서요
그러면서 바보같이 술만먹으면 계속 문자를 할려고해서
그거 참을려고 폰을 던지고 술마시기전에 친구에게 폰을 맞기고 먹은적이
한두번이 아닌것같네요..
그리하여 시간이 흐르고흘러
2006년11월 말이 됬습니다
저는 정말로 참기 힘들어서 그녀에게 문자를했습니다.
요즘 잘지내 ? 이런저런문자를했죠
그녀가 답이 오더군요 단답으로 응 잘지네 라고
답장도 잘안오는 문자를 하루종일 기다려본적도
처음이더군요.. 그리하여 결국 결국 생각하고 생각해서
다시 시작하자고 말을해야겠다 결심을 했습니다.
그런대.. 저는 바보같이.. 문자로 말을했죠..
만나서해도 모지랄껄..
처음엔,, 내가 잘못했었던것같다 우리 다시 시작하자 하면서..
문자를보냈는대...................
결국 하루를 기다려도 답장이 오지 않네요.. 그녀한태..
알고보니 그녀는 다른사람이랑 다른 사랑을 만들고있었습니다.
그걸보고..아.. 이러면서.. 혼자 술과 불면증으로 밤을 지냇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흘러 ..힘들어하는대
여기저기서 힘들어하는 저를보고 친구들이 여자 소개를 해주는겁니다..
안만날려는거 억지로 억지로 해서 결국 한번 만났습니다.
하지만.. 전 계속 그여자랑 비교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여자에게 마음이 가지가 안터군요..
그러면서 생각한게 아..
마음이 그여자가 아니면 안된다고 말을 하는것같네 하면서
그이후로 여자는 아무도 보지도 않았죠.
이렇게 하다 시간이 흘렀습니다.
2007년 7월 17일 제헌절날 친구들과 야구 올스타전을보고
집근처러와서 밥을먹고 집으로 가는도중
그녀와 단둘이 마주쳣습니다.
전 눈이 안좋아서.. 더구나 밤이여서..
바로 지나칠때 보고 " 어!? " 그녀는 저를 보고 약간당황한듯 그냥 보고 가더군요
그냥 저는 집으로와서 문자를 햇죠
아까 저녁에본 사람 너 맞냐고 하니
그녀가 응 맞다면서 이런저런 문자를 하다보니
그녀가 예전에 사귄던 남자라 헤어진걸 알게됫습니다.
나쁜짓인줄알지만.. 헤어진줄 알고 전 계속
그녀에게 문자를했죠 이런저런말 하면서 웃길려고
문자한통 한통에 정성을 다해서 보냈습니다
문자는 조금씩 하는대,, 옛날같지는 않구요..
평범한 사이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 2007년 7월 21일
친구들과 개모임을 하면서
이런말을 하더군요 니 지금 또 기다리나
지금이 기회라고 만나서 헤어지고난뒤에
1년동안 너 못잊어서 힘들다고
너 아니면 안되겠다고 말을 해라고 하네요..
전 지금 그애 사정도 있고 다시 그녀와 사이가 벌어질까봐 걱정이되서
그건좀 기달려 봐야 되지않을까 했는대
친구들은 그사이 다른 사람이 가로체면 닌또 기다릴꺼 아니냐 이렇케 말을하네요.
저는 그냥 바보같이 어쩔수없이 또 기달려야지 하니깐..
한숨을 쉬더군요.. 그리고 그뒤에 막 말을 하는대
아무것도 안들리더군요.
정말 어떡해 해야죠?..
그녀와 다시 시작하고싶은대 어떡해 해야되죠?
답글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