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날 괴롭히는 상사커플 즐쳐드삼

위경련 |2007.07.23 16:04
조회 1,169 |추천 0

저는 대기업에 계약직으로 일을하는 사무원입니다.
들어온지는 몇개월 안됐는데.. 너무너무 힘이드네요

제위에는  대리1명이있고 제가 일을배우는 언니 한명이
있습니다.
그언니는 제가 들어온뒤에 일도 가르켜 주지않고 

위에 높은분들 과장이나 차장..또 다른사원들에게 일을 다 가르켜줬다며 거짓말을 하는 언니입니다.
여기까진 참을수 있었습니다.

다른직장에서 1년정도 일하다가  이곳에 오게되었기때문에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려
노력하고있는데 ..자꾸 그러는 언니의 모습이 너무 가식적이고 황당했습니다.
뭐..여기까진 참을수 있었습니다.
언니는 회식자리에서 저를 가르키기 힘들다며 높으신분앞에서
눈물까지 흘리는 등...별의 별짓을 다했습니다 (ㅆㅂ 지금도 욕나오네요..ㅜㅜ)
그언니도 같은 계약직 입장이지만 이곳에 다닌지 오래되었고
그래서인지몰라도 일은 잘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솔찍히 그만큼 다녀서 그만큼 못하면 바보아니겠습니까?
저도 일 배우면 다 잘할수있고..

손에익으면 다 잘하는거 아닌가요?? 

이 언니의 남자친구는 제위의 대리 아까말했던..
정직원입니다.
이새끼는 더 웃긴게 자꾸 저희계약직보고 "너 짤라버린다~"
이말을 밥먹듯 합니다. 처음에는 농담으로 하는말이니
생각하고 여러번 웃으며 참고 했지만 지금은 솔찍히
듣기싫네요. 자기가 잘났으면 얼마나잘났다고...ㅜ.ㅜ

안그래도 고용불안때문에 요새 계약직들 말 많던데...

그대리 지돈으로 월급주는것도아니면서 "너월급 안준다~"
이소리도 자주합니다.
진짜 듣기거북하고 짜증나서 미치겠습니다.

뭐 이것저것 나열하면 끝도없지만 중요한건 이 둘이애인이라는거죠...
처음에는 애인 아닌척하다가 이제 대놓고 애인인걸 티내는데..
애인이건 말건 상관안해도 되겠죠..

그치만 제가 이 둘을 싫어하는이유는..
저를 자꾸 괴롭힌다는 것입니다.
이언니가 저를 싫어하고 자꾸 거짓말한다는걸 알았을때
저는 언니의 기분도 맞춰주지않고 그냥 냅뒀습니다.
이언니는 성격이 이상해서 자기기분 안맞춰주면 짜증내고
난리를 떱니다.
근데 저도 그냥 무시했어요..너무 화가나니까...
그뒤로 이언니가 자기남자친구한테 말을하는지..
쓸데없는거가지고 트집을잡아서 혼내는데..
기본이 안되있다더니..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라느니..
이상한소리로 사람 성질을 건들입니다..

더이상은 스트레스 받아 회사 못다니겠네요

복수?? 싸움?? 뭐든 해결책 알려주세요 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