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벨루치 |2007.07.23 20:00
조회 212 |추천 0

딱 삼일 밤낮을 한가지 생각과 걱정으로 시달리네요... ...

"돈"이라느게 자신을 믿고 있는 사람에게 그 믿음을 저버리게 할 만큼 위대하고 대단한 것임을 뼈져리게 느낍니다... ....

그 잘난신 "돈" 때문에 말로만 듣던 소송까지도 진행해 볼라합니다~

뭐가 옳고, 뭐가 그른건지 판단력마져 히미해져가네요... ...

 

그동안 삼공방에선 많은 일이 있었던 듯 하네요... ...

마음좀 평정하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글이 읽혀지지가 않습니다~~~~

 

올해 초 재미삼아 봤던 점에서,,, 계약건 관련해서 소송건이 있으니 주의하라는 말을 귀닮아 듣지 않은 제 자신이 원망스럽기까지 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는 글 올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