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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및퍼옴 ★
.. 글쓴이는 뉴욕에 거주하는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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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켈리포니아로 다녀왔을 때 그곳에 유승준군이 다니는 교회 목사님께 들었던 이야기를 생각해보면...
그는 돈때문에 들어오려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1. 유승준은 원래 그렇게까지 미국에서는 돈이 많은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겨우 중간정도로 살 수 있는 정도였다고 하더군요. 한국에서 벌었던 돈은 번만큼 사용했고, 막상 미국에서 한국의 재산에 대해서 어떻게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금방 다시 돌아갈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었기에 그러했던것 같다고 하더군요.
2. 유승준의 미국에서의 삶은 초호화판의 삶이 아니라 그저 중간수준의 미국의 한국동포 수준이었답니다. 현금 자산이나 부동산이 미국에 많았던 것도 아니고요.(상당수가 한국에 그대로 있다고 합니다.)
3. 그런상황에서 한국으로의 컴백으로 노리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일이
터진겁니다.. 유승준과 20억의 계약을 맺었던 회사에서 유승준에게
손배소를 한것이죠. 유승준이 엘범을 한장더 내야하는대 내지도 않았고, 이미 만든 엘범도 유승준의 사건으로 거의 팔리지 않아 손해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약금 반환을 신청했죠. 이에 유승준은 엘범을 내갰다 그리고,
너네들이 주지 않은 돈이나 더 내놔라 식으로 받아쳤습니다.
(20억중에서 3억가량의 미수금이 남아 있었다고합니다.)
4. 유승준은 당당한 모습을 내비추었지만, 실제로 앞으로 몇년안에 유승준이 엘범을 더 내지 못하면 무조건 손배소에서 질수 밖에 없고, 현 상황에서도 유승준은 원고 일부 승소로 받은돈의 거의 대부분을 토해놓아야 하는 상황 이랍니다. 게다가 몇가지 계약상의 실수로 인해서 유승준은 20억을 물어주게 되면 오히려 근 10억가량을 손해를 봐야만 하는 상황이랍니다.
결과적으로 한국네의 자산뿐만이 아니라 미국네의 자산까지 (현금 10억이면...
거의 100만불이고...말그대로 유승준은 미국에서 거지 노릇해야만 하는 것 입니다.) 거의다 차압당하게 되는 것이죠.
5. 현재의 유승준은 한국에 들어와서 용서를 빌고싶은 것도 인기를 찾고싶은 것도 아닙니다. 그나마 있는것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무슨수를 통해서라도 들어와서 무엇이든 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정말 뭐되는 거죠...
만약 유승준이 한국에 돌아오는 것이 실패하게되고 올해가 가버린다면...
유승준은 한국국적이 없으면서 한국에 들어와 연애인을 하던 사람들에게 있어서 일벌백계이상의 어마어마한 효과로 다가갈수밖에 없습니다.
말그대로 군대 3년 안가보겠다고 앝은 수를 쓰다가 평생을 망친 경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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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본결과 한국에 안오면 인생망치겠네요..
여러분 이제 들어와서 눈물한번 흘리고 실신한번하고 그러면 용서해줘야겠죠?
한국재산 빨리찾아가야하는데...넘 불쌍타
아니다.. 군대갔다온이들 앞으로 갔다올이들이 훨씬더더 불쌍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