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네이트온을 켜놓다가 밑에뜨는 오늘의톡 을 즐겨읽는
부산에사는 한 청년입니다
자 이제 얘기를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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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노래방 즐겨들 가시죠?
전 3일에한번꼴로 XX 노래방을 가는데요..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다가 목이타서 물을엄청많이먹고
거의 2.5리터나 2.0리터 쯤 먹고..노래부르다가 엄청오줌이 아주급해서
벨트를 풀어헤치고 바로 화장실로 뛰어갔어요..너무급한바람에 제가 화장실문앞에서
팬티까지 내리고 바로 오줌눌 준비하고있었어요ㅋㅋ아 표현이 너무좀그렇나...무튼죄송해요
그런데 왠 여고생분이 남자화장실에서 머리를 정리하고있었어요? 여자분이 왜
남자화장실에서 머리정리를하고있는지..바로옆에 여자화장실이있는데 전 팬티를 내리고
오줌눌 준비를 하는데 그 여고생분이.. 제 거기를 정확하게 봤어요 나갈려다가 저도 너무당황해서
화장실 앞에서 둘이서 어쩔주를 몰라가지고 멈칫멈칫 거리고 그랫어요....... 전노래방이 끝나고
출출해서 패밀리마트에서 라면을먹고있었죠 근데 제 거기를 본 여고생분이 또 패밀리마트로
들어오는거에요 전 라면을 먹다말고 친구들은 라면을 먹고있고 저는 쪽팔려서 발이 안보일정도로
달렸어요.. 실제로 있었던 일이에요ㅠ_ㅠ
여러분들은 이런적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