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남편 그거 쑈같아여...
만약 쑈아니라도 이미 님의 선택에 어떤지장도 줄수 없겠지만여...
쑈라면 정말 나쁜사람이구여 쑈아니라도 구제불릉이예여..
님 자란 환경이 좋지않기 때문에 님 이쁜애기한테까지 물려주고 싶지 않은것 이해해여...공감하구여..
그래서 짐까지 견뎌오신걸꺼구여...
근데여...맨날 자살하겠다고 허약한 소리해대는 그리고 정말로 언제가 자살할꺼 라면여,..님
차라리 아기한텐 아빠란 존재가 없는게 나을꺼예여...적어도 자라면서 님같은 상처는 받지 않을꺼예여...
부모가 자살한다는거 정말 끔직함니다....앞으로 이생활 계속 지속해 나가 시다가 아기가 병들까봐 걱정입니다..
엄마혼자서도 씩씩하게 키울수 있는 세상입니다..
용기를 내세여..앞으로 힘든일 엄청많겠지요..그래도 짐보다 더힘들까여?어차피 힘든 벗어날수 없는인생이라면 최선을 선택하세여....헤어진다고 모든게 해결되지는 않겠지만여..아빠한테 사랑받지 못하는 아이로 자라게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여...힘내시구요...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