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때가 있다고 봅니다. 저도 한때 제처랑 많이 싸우고 싸우면 이혼이야기는 맨날나오고
그러면서 이혼서류 한번 때오지도 안고 싸우면 그러고요 제처가 물건 잘 던젔는데 그것도
시간이 지나니까 사라지더라고요...좀더 지켜보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그래도 말로 풀어보세요
아이들도 둘이나 있는데 이혼하는건 아이들에게 미안한 일이죠....
근데 정히 남편분께서 술에 쩔어 사시면 그건 이해하시면 안됨니다.
저도 술 좋아하는데 이게 먹다보면 계속 늘어서 통제가 안되더라고요.,...
무슨 마약입니다. 오래먹으면 중독이 되어서 머리를 마비시키죠...
가끔 술은 자제하라고 좋게 이야기 해보세요.....
남편분도 기분이 좋을때 이야기하세요..
아무튼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