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6살 회사원이구요..사회생활 7년차 입니다. 현재 연봉은 2400정도..
5년동안 모은돈은 부모님이 관리하시고 집안일에 쓰셨구요..(용돈받는생활했음)
급여통장 독립을 재작년 10월부터 시작해서 현재 2천 7백만원정도 모았습니다.
저의 총자산은...
시중은행 적금 3년만기 => 현 2천 6백 7십만원 (올해 10월 만기)
시중은행 적금 5년만기 => 현 2십 5만원
국내 주식형 펀드 => 월 10만원씩 지출 (현재 4번 부음, 3년만기)
금호생명 건강보험 => 월 1만원씩 지출
전화비 => 월 3만원대 지출
교통비 => 월 17만원대 지출
용돈 => 월 20 ~40만원 (대중없음)
올해 젤 큰 적금이 10월 만기여서 조금 용돈을 절약하면 3천을 적금하고 만기가 될것 같습니다.
고민은 제 1금융권이라 이자율이 많이 적어서..안정성은 최고지만..
제 2금융권인 상호저축은행으로 만기된 적금을 옮길까..생각중인데..
내년에 학비를 지출할수도 있어서..어떻게 해야 좋을지..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