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사갈집이 새로짓는 다세대주택인데요.
원래 20일날 이사가기로 되있어서 원래 있던집을 전세주고 저흰 이사를 갈생각이었습니다.
약속된 20일이 되서 전세집은 나갔는데 중공이 안났다고 지금 일주일째 집에를 못들어가고있네요.
전 어머님과 둘이사는지라 저는 친구네에 얹혀살구있고 어머님두 친구분댁에 계시는걸로 아는데
진짜 죽겟습니다. 이삿짐은 센터에 그냥 맡겨져 있어서 돈만 나가고 그냥 일주일정도라고 하는데 확실한 날짜도 없이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이거 보상받을방법이 있을까요. 친구집에 눈치보여 밥도 그냥 먹고 온다는 핑계로 걍 굶구있습니다
후.. 잘 아시는분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