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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하는말들어라

너디진다 |2007.07.27 22:43
조회 3,841 |추천 0

이 글이 진실이라면 넌 인간으로 태어난걸 죄스럽게생각하며살아라

뭐? 20대 창창한나이에?

이 새끼가 지금 장난하나?

너 같은 쓰레기같은 자식을 낳고 미역국을 드셨을 느그엄마 생각하면 내가 화가난다

넌 그만 놀아나면 그만이지? 이 신발롬아[!]

근데, 세상이라는게 사회라는게 니가 생각하는거만큼 우스운곳이아니야

누가 니 인생 망치냐? 니 여자친구가?

이 새끼야, 인생 똑바로 살아

이 따위로 즐기며 살꺼면 넌 어느여자든 만날자격조차 없어

고작 20대 창창한나이에 즐기고 언제 인생을 설계할껀데?

너 이렇게 인터넷에 익명으로 글 올릴시간에 니 여자친구한테 미안하다는 문자 하나라도 보내봤어?

짐승보다 못한 새끼야[!]

미안하다는 말은 해봤냐? 우리 어특해야되냐? 이런식이라도 함께 말해봤냐?

니 여자친구 몸 걱정안되냐?

너는 니 몸에 자국이 안남아서 이따위로 말 함부로 지껄이는지는몰라도 여자한테 이렇게 평생

씻지 못할 상처주는거 아니다

왜? 그럼 넌 내가 하는말에 이따위로 말하겠다? 처녀막재생술 하라고?

야, 이 개만도 못한 놈아...누나가 하는 말 잘들어라

엄마는 강하거든? 그래서 나이가 어리든 많든 간에 내 뱃속에 아이가 자라고 있다는걸 알면

애써 눈물 참으며 사는 거다

여자는 그렇다, 아니 적어도 엄마는 이런식으로 강하다

어차피, 데리고살지 않을꺼면...미안하다고 죽을죄를 졌다고 용서구하고

다시는 이러지마라...인생 똑바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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