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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휴가를 보고...광주 시민으로서 느낀점..

광주 대딩 |2007.07.28 00:31
조회 1,005 |추천 0

전 오늘 가족들이랑 화려한 휴가를 봤습니다.

 

5.18민주화운동..저는 겪었던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5.18공원이랑 묘지는 많이 가고

 

본것도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속 내막까지는 확실히 모르고 지내왔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참..저희 광주 시민들..그당시 저였다면..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쩔수 없이 사랑하는사람을 보내고 길을 가다가 옆에 있다고 죽고..

 

정말 끔찍하더군요..권력이란 무었일까..사람을 무더기로 죽일정도의 매력이 있는걸까..

 

그래서 자기는 행복해 지는가..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누구라고 확실히 말 올리기 그러지만 그 당시 X장군 그렇게 해서 얻은게 무엇이냐고 묻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영화가 끝나고 그당시의 일을 겪었던 마지막 말이 저에게 충격이었습니다.

 

마지막 장면 도청에서의 싸움....저도 군대를 갔다가 와서 알지만..군인 시키는대로 해야하는것..압니다.

 

더구다나 상대편이 총을 들었는데..자기도 살고 싶은데 싸워야죠..저도 압니다..

 

하지만 진실은..아버지말씀으로 광주시민들은 총을 반납했다는것입니다.

 

총을 반납을 햇지만 군부대는 광주시민을 학살했다는것이 정말 충격적입니다.

 

사람을 죽이면서 얻은 권력..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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