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스코리아 비키니 수영복 심사 2007년 이지선 미스코리아 진 당선

비키니 |2007.07.28 08:25
조회 34,877 |추천 0

 

 

 

미국 유학생 이지선(24)이 2007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서울 진으로 출전한 이지선은 27일 오후 7시 서울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0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을 차지했다. 이지선을 이날 현장에온 사진기자단이 뽑은 포토제닉상도 수상했다.

이지선은 "상받을 자격이 있는 지는 1년 동안 미스코리아로 활동하면서 보여드리겠습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지선은 미국 패션명문 파슨스디자인스쿨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있으며, 169㎝의 키에 47㎏의 몸무게를 지녔다. 신체 사이즈는 34-23-35.

팜플렛에 따르면, 이지선의 취매는 공예, 뜨개질, 영화감상이며 특기는 재즈댄스, 필라테스다. 장래희망은 세계적인 디자이너라고 밝혔다.

이지선은 이미 서울 진으로 당선됐을 때부터 화려한 외모와 프로필로 눈길을 끌며 인터넷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들도 화제가 된 예비스타다.

한편 선에는 조은주(24·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박가원(22·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 미에는 유지은(22·경기대학교), 이진(21·연세대학교), 김주연(23·숭실대학교 법학), 이재아(21·UC Irvine)가 각각 뽑혔다.

특별상 중 한국아이닷컴네티즌인기상은 전초롱(20·충남대 공업교육), 우정상은 이은미(18·보스턴 칼리지 약학)양, 매너상은 텍사스 진 조혜린(25·펜실베니아 주립대학 졸업), 해외동포상은 오세아니아 진 김은영(19·UTS 대학교 한의학)가 각각 차지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ㅎㄷㄷ|2007.07.28 11:13
역시.. 해가 지날수록 학벌의 포스가;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