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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린스의 캐릭터가 바뀌어도 보기 편할까?

하니버니 |2007.07.28 17:57
조회 890 |추천 0

그냥 든 생각인데...

커피프린스에 나오는 내용.... 주변에서 많이 보는 내용이다.

 

아차~!!!

'많이'라고 하면 내가 그 물에서 노는걸로 오해받을수 있으니까 적잖게 본다고 해두자~ㅋㅋㅋ

성적 정체성 문제 어쩌고 하는 화두는 제껴두고...그런 애매한 연애사는 인간사에서 배제할수 없는 이야기인데...

 

캐릭터 조합이 너무 최고잖아...-_-;;;; 내용은 살면서 볼수 있는 내용인데 인물들이 쩝..

하긴 뭐..늘상 드라마는 그러했지..^^

 

그냥 든 생각이라는 점 밝혀두고..^^ㅋㅋ

 

만일 우리 주변에서 커피프린스 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졌는데

 

공유사장님이 갈갈이 박형준같이 생기고, 윤은혜가 박형준 마누라 (하니)같이 생겨도 뭐라할수 없는거잖아...ㅋㅋㅋ

지들이 서로 눈맞았다는데 뭐...그치?

스토리는 될거란 말이다...하지만 드라마를 보듯 뭔가 로맨틱하다기보다 진짜 '삶'이되겠지..'삶의 현장..ㅋ'

 

와플선기가 옥동자같이 생겼여도 뭐라할수 없지....와플을 잘만들어서 박형준이 사장으로써 스카웃했다면 어쩔수 없지...-_-'''

 

자뻑하림이 유세윤같이 생겼어도 실제 생활에서 일어났다면 상황은 계속 전개 될거란 말이다...ㅋ

물론 드라마를 보듯한 시각적 즐거움은 없겠지만.....

 

아마 윤은혜 동생 마수리 누나는 실제라면 분명 출산드라같이 생겨야 더 와닿을듯...ㅋㅋㅋㅋ

 

그러면 황민엽은? 그대로 가도 나쁘지 않다. 현실적인 페이스이므로..ㅋㅋㅋㅋㅋ

 

다 모아보니 진짜 웃기다...

 

결론은?

 

드라마처럼 로맨틱하고 멋지진 않아도 우리 삶은 재밌게 굴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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