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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제리오, 팬암게임 복싱 동메달 획득

아프간 |2007.07.30 09:17
조회 201 |추천 0

노게이라 동생 호제리우 맞네요..

 

소쿠주한테 럭키펀치 맞지만 않았어도.. 역시 대단한데 참 아깝네요.

 

소쿠주 이 토인놈은 -_- 여기간댔다 저기간댔다 아주 그냥..

 



안토니오 호제리오 노게이라(31, 브라질)가 지난 26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팬 아메리칸 게임(Pan-American Game) 아마복싱 +92kg급 동메달을 획득했다.

호제리오 노게이라는 지난 2월 라모 티에리 소쿠주에 KO패한 후 복싱에 전념하며 이번 팬암게임을 준비해왔다. 호제리오는 16강전에서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에노크 로메오를 17대 2로 간단히 제압하고 23일 8강전에서 베네수엘라의 조니 몰리나에 18대 6으로 승리했다. 4강에 오른 호제리오는 쿠바의 로베르토 알폰조에 맞서 선전했지만 0대 4로 패배하며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팬암게임은 거의 모든 북중남미 국가들이 참가하는 큰 대회로서 아시아에 아시안게임이 있다면 아메리카에는 팬암게임이 있다. 지난 13일에 개막,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팬암게임에는 아메리카 대륙 42개국에서 7천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주짓수 매지션'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의 쌍둥이 동생으로서 탄탄한 주짓수 실력을 가진 호제리오는 최근 발군의 복싱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2006년 브라질 복싱 국가대표로 선발된 호제리오는 2006년과 2007년 브라질 슈퍼헤비급 복싱 토너먼트에서 연이어 우승, 2006년 남아메리카 슈퍼헤비급 복싱 토너먼트 금메달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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